모두의창업 프로젝트란?
모두의창업 프로젝트는 중소벤처기업부가 2026년 추진하는 전 국민 창업 오디션형 인재 발굴·육성 정책입니다. "아이디어만 있으면 누구나" 도전할 수 있으며, 기술 트랙 4,000명과 로컬 트랙 1,000명 총 5,000명을 선발하여 활동자금 200만원부터 최종 상금+투자 10억원 이상까지 단계별로 지원합니다.
모두의창업은 기존 창업지원과 뭐가 다른가요?
기존 창업지원 사업이 "사업/과제 중심"으로 서류 평가에 의존했다면, 모두의창업은 "혁신 인재 발굴·육성" 중심의 오디션형 검증 플랫폼입니다. 정부는 이를 "국가창업시대" 프레임의 첫 프로젝트로 규정하고 있습니다.
신청 부담 최소화
간결한 서류, 아이디어 중심 접수. 사업계획서 부담을 줄여 진입 장벽을 낮춤
오디션형 검증
17개 시·도 예선 → 5개 권역 본선 → 파이널. 단계별로 잠재력을 검증하는 구조
인재 투자 전환
사업에 돈을 주는 것이 아니라 사람에게 투자. 실패 비용 지원, 경력화 등 안전망 제공
선발 규모와 지원금은 어떻게 되나요?
1차 5,000명에게 활동자금 200만원을 지급하고, 오디션을 통해 1,000명에게 최대 2,000만원, 창업루키 100명에게 차년도 최대 1억원, 최종 우승자에게 상금+투자 합산 10억원 이상을 지원하는 단계적 구조입니다.
1차 선발 (5,000명)
200만원
창업 활동자금
오디션 진출 (1,000명)
최대 2,000만원
단계별 사업화 자금 + AI 솔루션
창업루키 (100명)
최대 1억원
차년도 후속 사업화 자금 연계
최종 우승
10억원+
상금 + 벤처투자 합산
기술 트랙과 로컬 트랙은 어떻게 진행되나요?
기술 트랙은 기술 기반 아이디어로 5단계 오디션(1R→2R→3R→4R→FINAL)을 진행하며, 로컬 트랙은 지역 가치 기반 아이디어로 3단계 오디션(1R→2R→FINAL)을 진행합니다.
기술 트랙
최종 우승자 상금 5억원+α아이디어 심사
전원 → 4,000명
~2026-06
관찰 및 서면 평가
4,000명 → 500명
~2026-07
지역별 오디션
500명 → 200명
~2026-09
권역별 오디션
200명 → 100명
~2026-11
파이널 오디션
100명 → 10명
~2026-12
로컬 트랙
최종 우승자 상금 1억원아이디어 심사
전원 → 1,000명
~2026-06
권역별 오디션
1,000명 → 600명
~2026-07
파이널 오디션
600명 → 13명
~2026-12
재원은 어디서 나오나요?
활동자금(200만원×5,000명 = 약 100억원), 창업루키 집중 투자용 '창업 열풍 펀드' 500억원, 모태펀드 출자 확대(2.1조원 출자 → 4.4조원 벤처펀드 조성) 등 다층적 재원 구조가 발표되었습니다.
어떤 기관이 운영하나요?
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며, 창업진흥원과 K-Startup 포털을 통해 운영됩니다. 기존 '생애최초 청년 예비창업형' 사업이 2026년 모두의창업 프로젝트로 통합되었습니다.